Joy-Con™ 가로 잡기를 이용한 「협력 플레이」 대응

Joy-Con 2개를 사용해서 싱글 모드와 마찬가지로 소피아-Ⅲ와 제이슨을 조작하는 메인 플레이어와 어시스트 커서를 조작해 메인 플레이어를 서포트하는 어시스트 플레이어로 나뉘어 메인 게임을 함께 플레이 가능.

어시스트 플레이어는 커서를 자유롭게 이동시켜서 샷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.

어시스트 플레이어 전용 서브 무기 「이레이저 밤」

HD 진동에도 대응. 섬세한 진동의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더욱 현장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.메인 플레이어가 공격할 수 없는 위치의 적도 직접 노려서 공격할 수 있으므로 역할을 잘 분담하면 효율적으로 탐색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.

「Blaster Master」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에리어 1 시작 시의 소피아-Ⅲ 발진 장면은 차체의 아이들링, 버니어의 점화, 힘차게 달리는 진동을 느낄 수 있어 지저 세계로 현장감 넘치는 모험을 떠날 수 있다.

던전 내부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급류 기믹. 진동을 통해, 급류가 다가오는 징조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이 급류에 휩쓸려 벽에 부딪혀 사망・폭발하는 반응도 HD 진동으로 세밀하게 감지할 수 있다.